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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가든
2009/08/17 15:23
8월에 만난꽃
....꽃이랑 나무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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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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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17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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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일체유심조
2009/08/17 20:00
#
삭제
답글
접사 실력이 대단하신걸요.
꽃이름이 무엇인지는 모르지만 참 소박한 모습이네요.
여왕
2009/08/17 20:42
#
답글
이게 이름이뭐더라
생각이 안나네요
여왕
2009/08/26 20:09
#
지금 꽃이름 찾아서 헤매이는데 잘 안되네요
이름모름 넘 궁금해서 기어코 찾아내야하는데 쉽지 않군요
시인
2009/08/18 08:05
#
답글
역시 꽃은 참 아름답습니다.^^
설국
2009/08/18 20:04
#
답글
마치 향기님을 보는 듯 합니다.
아름답고, 깨끗하고, 향기 넘치는 것이-----
이슬같이 밁은 물만 먹고 사는 꽃 같아서요~~^&^
파란하늘을 휙~~ 날아서리
얼음집에서 더위 좀 식히다가
내 집도 문단속 하고 돌아오자니 시간이 꽤 걸립니다요 ㅋㅋㅋㅋ
향기님은 또 어디로 휴가가신 모양인지
조용합니다요
피로하기 쉬운 여름철 나들이--
항상 건강 잘 챙기시고 좋은 시간 보내세요~~
2009/08/30 18:45
#
삭제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열무김치
2009/09/07 22:06
#
답글
올만에 들립니다.
밝고 화사한 모습에 기분이 좋네요.
맨위의 꽃은 동부라는 콩 꽃 같습니다.
저도 처가에서 촬영을 했는데 꽃이 예쁘지요.
어느듯 9월 입니다.
향기나는 집으로 가꾸어 가실것을 기원 드리며..
2009/09/12 05:33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죽바우
2009/09/24 05:22
#
답글
가을..입니다.
한낮의 햇살은 머리가 벗겨지도록 따갑고
아침에는 시원하고.
건강한 가을 되셔요
빈바구니
2009/10/08 11:45
#
답글
8월에 만난 꽃들이 소곤소곤 이야기를 합니다.^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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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체유심조 2009/08/17 20:00 # 삭제 답글
접사 실력이 대단하신걸요.꽃이름이 무엇인지는 모르지만 참 소박한 모습이네요.
여왕 2009/08/17 20:42 # 답글
이게 이름이뭐더라생각이 안나네요
여왕 2009/08/26 20:09 #
지금 꽃이름 찾아서 헤매이는데 잘 안되네요이름모름 넘 궁금해서 기어코 찾아내야하는데 쉽지 않군요
시인 2009/08/18 08:05 # 답글
역시 꽃은 참 아름답습니다.^^설국 2009/08/18 20:04 # 답글
마치 향기님을 보는 듯 합니다.아름답고, 깨끗하고, 향기 넘치는 것이-----
이슬같이 밁은 물만 먹고 사는 꽃 같아서요~~^&^
파란하늘을 휙~~ 날아서리
얼음집에서 더위 좀 식히다가
내 집도 문단속 하고 돌아오자니 시간이 꽤 걸립니다요 ㅋㅋㅋㅋ
향기님은 또 어디로 휴가가신 모양인지
조용합니다요
피로하기 쉬운 여름철 나들이--
항상 건강 잘 챙기시고 좋은 시간 보내세요~~
2009/08/30 18:45 # 삭제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열무김치 2009/09/07 22:06 # 답글
올만에 들립니다.밝고 화사한 모습에 기분이 좋네요.
맨위의 꽃은 동부라는 콩 꽃 같습니다.
저도 처가에서 촬영을 했는데 꽃이 예쁘지요.
어느듯 9월 입니다.
향기나는 집으로 가꾸어 가실것을 기원 드리며..
2009/09/12 05:33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죽바우 2009/09/24 05:22 # 답글
가을..입니다.한낮의 햇살은 머리가 벗겨지도록 따갑고
아침에는 시원하고.
건강한 가을 되셔요
빈바구니 2009/10/08 11:45 # 답글
8월에 만난 꽃들이 소곤소곤 이야기를 합니다.^__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