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2년12월 21일
마야인들의 예언대로
지구에 엄청난 재앙이 다가온다
어느 한곳이 집중되는 재앙이 아니라
지구 전체가 멸망의 길로
그것을 알게되는 각 정부의 수반들은
인류의 멸망을 막기위에
극비로 거대한 노아의 방주를 만드는데..
그것을 알게된 한 가족의 생존을 위한 사투가 시작된다
영화를 보면서 처참하게 무너져가는 도시들
그리고 아비귀환속에 죽어가는 수많은 사람들을 보면서
정말 이런날이 온다면 어쩌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전반부가 좀 지루하다 싶었지만
중반으로 넘어가면서 현대영화의 CG의 힘을 유감없이 보여준 화면만으로도
볼만한 영화였다
그런데
이런 경우 살아남기 위해서는 대통령이 되던지
돈이 어마어마 하게 많던지 해야된다니
그럴 가능성은 없고
그냥 사는동안 즐겁게 사는수 밖에 없겠다....
태그 :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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