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겨울 지인에게서 이기대길 소개를 받았다
날 풀리면 가봐야지 했는데
드디어 출발
날 풀리면 가봐야지 했는데
드디어 출발
이기대 주차장에 차를 대고
(주차장에 표말이 없어 위로 가야하나
아래로 내려가야 하나 한참 헤맸다)
다시 조금 내려오니 갈맷길 표지판이 보인다
찻길따라 조금 내려가니 앞이 탁띄인 바닷가에도착
이기대길 출발점인 동생말이다
(주차장에 표말이 없어 위로 가야하나
아래로 내려가야 하나 한참 헤맸다)
다시 조금 내려오니 갈맷길 표지판이 보인다
찻길따라 조금 내려가니 앞이 탁띄인 바닷가에도착
이기대길 출발점인 동생말이다


동생말에서 바라본 광안 대교와 광안리방향
시원한 바람을 가르는 요트들이 어우러져
멋진 풍광을 이루었다
이어서 바닷가를 따라 오르내리며 계속되는 갈맷길
날이 조금 흐려 하늘색 물색이 조금 흐렸지만
걷기에는 오히려 좋았다









시원한 바람을 가르는 요트들이 어우러져
멋진 풍광을 이루었다
이어서 바닷가를 따라 오르내리며 계속되는 갈맷길
날이 조금 흐려 하늘색 물색이 조금 흐렸지만
걷기에는 오히려 좋았다










가는길에 만난 예쁜 이정표들

낚기 삼매경 아저씨들..



농바위 마치 옛 장롱을 포개놓은듯 하여 붙여진 이름
커다란 바위가 떨어지지 않고 포개 있는 모습이 신기하였다
커다란 바위가 떨어지지 않고 포개 있는 모습이 신기하였다

멀리 오륙도가 보이고.



드디어 오늘 목적지인 오륙도 해맞이 공원
12시에 출발하여 중간에 잠시 쉬고 2시 50분에 도착하였다
12시에 출발하여 중간에 잠시 쉬고 2시 50분에 도착하였다

돌아보니 지나온 길들이 보인다

걸어오는 방향이 서쪽인듯 걷는 내내 해를 안고 왔다
그리고 마지막 고개를 넘을때 좀 가파른 길이라서
바닷가를 걸으면 느꼈던 즐거움이 좀 반감되는 느낌
다음에는 오륙도 공원에서 동생말쪽으로 가는게 낫지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실제로 그쪽 방향으로 걷는 분들이 더 많은듯 했다
오륙도 공원에서 이기대 공원 입구까지 버스로 ....
버스 요금 1000원
그런데 이기대 공원입구에서
주차장까지 생각보다 많이 걸어야 했다..
이기대길
다음에 꼭 한번 더 가보고 싶은 길이다
그리고 마지막 고개를 넘을때 좀 가파른 길이라서
바닷가를 걸으면 느꼈던 즐거움이 좀 반감되는 느낌
다음에는 오륙도 공원에서 동생말쪽으로 가는게 낫지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실제로 그쪽 방향으로 걷는 분들이 더 많은듯 했다
오륙도 공원에서 이기대 공원 입구까지 버스로 ....
버스 요금 1000원
그런데 이기대 공원입구에서
주차장까지 생각보다 많이 걸어야 했다..
이기대길
다음에 꼭 한번 더 가보고 싶은 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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